공통 권고
확인은 제때 해야 하고,
장치는 아이에 맞춰야 합니다.
만 7세는 두 학회가 공통으로 권고하는 첫 교정 검진 시기입니다.
별가람은 장치를 정해놓고 진단하지 않습니다. 진단이 먼저, 장치는 그 다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치아는 나중에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턱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장치를 정해놓고
진단하지 않습니다.
한 가지 장치만 다루는 곳에서는, 그 장치로 할 수 있는 치료가 계획이 됩니다.
별가람은 진단 결과에 맞는 장치를 고를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투명장치
아이의 상태를 장치에 맞춰야 합니다.
진단 결과에 맞는 장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장치를 만드는 곳이
진료실 옆에 있습니다.
별가람은 원내에 기공실을 두고 교정 장치를 직접 제작합니다.
바로 됩니다
장치가 맞지 않을 때 외부로 보내고 기다릴 필요가 줄어듭니다.
맞춰 만듭니다
진료한 원장의 의도가 제작 단계까지 그대로 전달됩니다.
개발합니다
기성 장치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를 위해 자체 투명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넘기지 않고,
측정해서 기록합니다.
디지털 진단으로 확인한 값은 기록으로 남아, 다음 검진 때 달라진 부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8세라도 영구치가 난 정도도, 턱이 자라는 속도도 아이마다 다릅니다.
해당된다면, 왜 지금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읽어보세요.
해당 항목이 없더라도 성장은 계속 변합니다.
정기검진으로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는 치료의 시작이 아니라,
결정의 시작입니다.
검사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습니다. 검사 후에는 셋 중 하나로 정해집니다.
기다리는 것도 계획입니다.
시작할 치과가 아니라,
끝까지 다닐 치과를 고르세요.
성장기 교정은 짧게는 2년, 성장 전체를 보면 그보다 훨씬 오래 이어집니다.
그 기간을 버티게 하는 것은 치료 실력만이 아닙니다.
소아 진료와 교정을 같은 기록으로 함께 봅니다. 한 분의 일정에 진료가 묶이지 않습니다.
학교와 학원 일정을 지키며 다닐 수 있습니다. 통원이 끊기지 않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장치를 쓰는 동안은 치태가 남기 쉬워집니다. 칫솔질 교육과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같은 곳에서 이어갑니다.
검진 때마다 측정한 값이 한 기록으로 쌓입니다. 지난번과 오늘을 연결해 보기 때문에, 오래 다닐수록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만 7세가 지났다면,
이미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검사 한 번으로 아래 세 가지가 정해집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덕송2로 62 강산타워 3층